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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자동차 직무와 EV 공장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현대자동차 아시는 분이나 현직자 특히 울산EV공장 소속인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현대자동차 울산EV공장으로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울산EV공장과 직무에 대해 찾아보는 중 궁금한 게 생겼어요. 1. 올해 EV공장이 완공된다고 들었는데 그곳에 디지털 트윈, 5G 통신, 인공지능, AGV, 로봇 등 각종 스마트팩토리 신기술들이 도입된다고 들었습니다. HMGICS와 HMGMA처럼요. 그곳의 로봇들을 관리하고 모션 수정하고 트러블 슈팅하는 등의 일을 하고 싶은데 그 업무를 누가 맡나요? 공정기술과 설비관리(기술직 포함), 일반 작업자(단순 생산직) 중에 있을 거 같은데 정확히 누가 맡는지 모르겠습니다. 설비관리가 한다는 말이 있고 차체같이 로봇들 많은 라인은 공정기술 매니저들 중 로봇 담당자가 있는 경우도 있다는 말도 있어요. 2. 울산공장 공정기술과 설비관리가 설비 관련해서 하는 일이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생산라인 점검 및 설비관리, 문제해결 및 개선이라는 말이 채용 공고 JD에 나와있습니다. 실제 업무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3.18
답변 2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대차 울산EV공장에서 로봇 모션 수정, 트러블슈팅 등 스마트팩토리 설비 관련 업무는 주로 공정기술 매니저 중 로봇·자동화 담당과 설비관리 기술직이 맡습니다. 공정기술은 라인 운영 최적화와 로봇 운용, 공정 개선 중심이고, 설비관리는 설비 점검, 유지보수, 고장 대응 중심입니다. 협업이 많으며, 공정기술은 공정 효율, 설비관리는 안정적 운용을 중점으로 역할이 나뉩니다.
댓글 1
yyesi작성자2026.03.18
두 직무의 로봇 관련 업무가 어떻게 다른지 예시들 들어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보통 어디서 로봇 모션 수정 하나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울산 EV 공장에서 로봇 제어와 트러블 대응은 주로 설비관리 직무가 담당합니다. 실제로 로봇 티칭, 유지보수, 긴급 장애 대응은 설비 쪽의 핵심 역할이며 공정기술은 라인 조건 최적화와 생산성 개선, 품질 안정화에 더 집중합니다. 일부 스마트팩토리 환경에서는 공정기술 내 로봇 담당이 있기도 하지만 실무 운영과 즉각 대응은 설비 쪽이 중심입니다. 공정기술과 설비관리는 협업 관계입니다. 설비는 장비를 안정적으로 돌리는 역할이고 공정기술은 그 장비를 어떻게 써서 품질과 수율을 올릴지 고민하는 역할입니다. 쉽게 말해 설비는 고치는 사람, 공정은 개선하는 사람이라고 이해하시면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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